나 원래 비흡연자임
친구들 다 피는데 나는 안했는데
편의점야간알바 두달째인데 시바 죄다담배술손님임.
첨엔아무생각없다가 요즘 안풀리는일도잇고 빚도잇고 친한친구들 군대가고 답답해서 갑자기 담배 한번 펴보고싶은거야.
그래서 오늘 울가게에서 파인컷일미리 한갑사봣음
고딩때 친구담배피고 존나기침한 이후로 핀적없는데 오랜만에 펴봣음
한번 있는힘껏 빨아먹어봣는데 신기하게 기침이 안나더라ㄷㄷ
고딩때 한번피고 존나기침해서 내성생겻나, 일미리라 순해서그런건가 암튼 엄청빨아들이고 후~하고 다시연기마시고 이짓 오늘만 4까치째하고있는데 별로 기분좋지도않고 그렇다고 나쁘지도않앗음.
확실히 일미리라서 별무리없엇음. 쎈건 못하겠더라
형들......... 이렇게 피다가 중독되는것같은데 계속펴야되?? 좀아깝긴한데
넌 이미끝났어 다들 그렇게 시작해
ㄴ미안 안하기로결심햇음. 다른갤형들이 따끔하게 쓴소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