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단순화 시켜서 말하면 어떤 일이든 우습게 보인다.

 

그걸 이용해서 천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로 핏도인 것이다.

 

그런 글을 읽고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받아들이면 핏도의 의도대로 자신이 싸워야 하는 사람이 양산되는 것이다.

 

핏도는 항상 천시하도록 유도를 함과 동시에 천시하는 사람과 싸우고 있다.

 

하지만 그런 핏도의 행동이 무의식적으로 그런 직종을 천시하도록 만들고 있다.

 

 

핏도는 그래서 복붙을 해도 항상 바쁘다. 핏도의 글쓰는 일은 평생 끝나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