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볼수록 별로 안좋은 얘기만 계속 나오는것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대로 꿈을 포기해야할지......

여기 갤러리 글들 더 읽어보니까 치킨음식점을 내거나 배달직 취업한다는 얘기도 어느정도 납득이 되고요

저희 동네에도 치킨 가게가 요즘 많이 새로 생기긴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35살에 정년퇴직 안하고 다르게 할 방법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