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볼수록 별로 안좋은 얘기만 계속 나오는것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대로 꿈을 포기해야할지......
여기 갤러리 글들 더 읽어보니까 치킨음식점을 내거나 배달직 취업한다는 얘기도 어느정도 납득이 되고요
저희 동네에도 치킨 가게가 요즘 많이 새로 생기긴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35살에 정년퇴직 안하고 다르게 할 방법은 없는지요?
찾아볼수록 별로 안좋은 얘기만 계속 나오는것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대로 꿈을 포기해야할지......
여기 갤러리 글들 더 읽어보니까 치킨음식점을 내거나 배달직 취업한다는 얘기도 어느정도 납득이 되고요
저희 동네에도 치킨 가게가 요즘 많이 새로 생기긴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35살에 정년퇴직 안하고 다르게 할 방법은 없는지요?
외국회사에서는 50대까지도 일하지만 그게 좀..... 왜냐하면 그분야 세계최고 1인자라서. ㅋ
저희 아빠도 저한테 공무원이 되라고 하시는데 아빠말씀을 따르는게 좋을까요?
어릴때부터 공무원 준비해놓으면 굉장히 괜찮다... 남들보다 훨씬유리하고.... 수능이랑 공무원이랑 같이 함 준비해봐
정말 한번 진지하게 공무원 생각해봐야겠네요 조언고맙습니다
어떤 놈은 중학교 안들어갔던가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대입 검정고시까지 보고 법학과를 최연소로 들어간놈도 있는데 부모님 반대가 심하지 않으면 검정고시로 15살 이전에 대입검정고시까지 합격해놓고 공무원시험이나 로스쿨 준비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나 37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