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그래밍이 재밌을 것 같아서다.
당장은 공부 지지리도 안하고 있지만 프로그래머가 되서 몇살에 짤리건 간에 그 때까지 일하면서 배우는 게 많을 거 아니야?
그게 참 재밌을 것 같단 말이야...
사람이 빵만으로 살순 없다고 하잖아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회사에서 배운 게 훨씬 더 많다고
나는 그래서 취직하고 싶고 뭐라도 배우고 열심히 하다가 짤리건 말건 아쉽지 않을 거 같아
다들 비슷한 마음 아닌가?
나는 프로그래밍이 재밌을 것 같아서다.
당장은 공부 지지리도 안하고 있지만 프로그래머가 되서 몇살에 짤리건 간에 그 때까지 일하면서 배우는 게 많을 거 아니야?
그게 참 재밌을 것 같단 말이야...
사람이 빵만으로 살순 없다고 하잖아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회사에서 배운 게 훨씬 더 많다고
나는 그래서 취직하고 싶고 뭐라도 배우고 열심히 하다가 짤리건 말건 아쉽지 않을 거 같아
다들 비슷한 마음 아닌가?
짤렸는데 아쉽지 않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당연히 짤리지 않으려고 열공하고 하겠지만 그래도 짤린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 그정도는 각오하고 있어. 그리고 1년을 근무하든 2년을 근무하든 들어갈 때보다는 많이 배워서 나오게 될거야. 그래서 아쉽지 않다고 생각해
배운다는것도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걸 어떻게 배워서 나온다고 말씀하시는지
나는 잘 모르지만 대학교에서 3년동안 배운 것보다 직장에서 1년 동안 배운 게 더 많다고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