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 분이 올렸던글 다시 읽어보니까 어렴풋이 감이 오는거같아요. 저도 바보가 아닌이상

생각은 할 줄 알거든요. 나이먹고 치킨음식점 배달직원 하려고 프로그래머를 하려던게 아니었겠지만

무시못할 현실도 있다는걸 감안해야겠죠. 또프로그래머들이 야간근무를 하면서 배달 음식을 선호한다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또 프로그래머들끼리 남을 깎아내리고 서로 싸우기만 하고........ 이런거 보면........... 내가 뛰어들곳은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