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할놈들은 하는거고, 나 대학 나올때까지만 해도 컴공 인식 개똥이었는데 (나중에 스티브뽕 맞고 그랬는지 컴공 인원이 다 차기는 하더라. 그전에는 언제나 전자과에서 혼자 자리 남아돌았음) 사실은 괜찮은 곳이란다 하고 오라고 하는것도 웃기는 이야기다.

실제로 지금 구르는 사람이 20대보다 30대가 훨씬 많은걸로 알고있고, 내 주변에도 컴공 나와서 개발자 못하고 다른일 하거나 개발자 하다 스타트업 말아먹고 쉬는놈도 있고 각양각색.

이게 천직이다 하는놈이 개발자로 남는거고, 좀 덜배우고 단순하게 돈 벌고싶으면 여기서 말하는 책이니 독학이니 보지 말고 학원이나 알아보던가 다른일을 알아보는게 훨씬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