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간다고 태권도 애들이랑 같이 버스 타고 무슨 산골짜기에 쪼그마난 워터파크에서

좋다고 존나 수영하고 간신히 6미터 정도 될만한 미끄럼틀도 존나 쫄깃하게 타고

점심시간에 덜덜 떨면서 나와서 보라색 입술을 하고 새우탕 먹었을떄가 그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