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디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예를 들면 치킨이나 피자 배달같은 알바 말이다.

 

어차피 프로그래머 하다가 은퇴하면 하게 될 일인데 미리 맛을 보는거랄까?

 

 

 

그리고 프로그래밍 공부만 죤내 한다고 좋은데 취직하는건 아님.

 

아직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