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새벽 2~3까지 배달하는 곳이 많은데,,,,
도대체 왜 피잣집은 10시 30분이면 문을 닫는거냐??
정말 늦게까지 하는곳도 11시면 문 닫더라.
야근에 시달리는 프로그래머들이 밤늦게 피자를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는,
이런 좆같고 가혹한 현실이 정말 불공정하다 못해 끔찍하게 여겨질 정도다.
이런 터무니없는 세태를 타파하는데 나 핏도가 앞장서고 싶다.
우리 IT업계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을 위해 누군가는
사시사철 24시간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피자를 제조, 배달해야 하지 않을까?
나 핏도는 이에 대한 의무감과 사명감이 용솟음치기 때문에
내 비즈니스의 한 부분으로 개발자 맞춤형 피잣집을 진지하게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들 생각은 어떠냐. 제법 사업성이 있지 않냐?
[핏도적후보생] 저는 32세 프로 백수입니다. 20대에 중소기업, 프로그래밍, 피자 배달 등을 경험하였지만 적응에 실패하였고, 그들을 증오합니다. 저는 정신적,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라 디씨에 똥글을 싸는게 유일한 낙입니다. 이곳은 다른사람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핏도적후보생] 저에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02913
를 봐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프로그래머분들에게 따뜻한 피자를 배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핏도적후보생] 저는 32세 프로 백수입니다. 20대에 중소기업, 프로그래밍, 피자 배달 등을 경험하였지만 적응에 실패하였고, 그들을 증오합니다. 저는 정신적,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라 디씨에 똥글을 싸는게 유일한 낙입니다. 이곳은 다른사람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핏도적후보생] 저에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02913
를 봐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프로그래머분들에게 따뜻한 피자를 배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