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구석에 쳐박혀 취업 준비하는

싸구려 프로그래머의 마지막 작품,

그것이 바로 [프갤봇]이다.

 

박봉의 싸구려 프로그래머가 할 수 있는거라곤

디시 악플을 자동으로 달아주는 변태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전부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