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개발(프로그래밍 그런거), 포토샵이니 하는 웹디자인 따위는
초딩,중딩이 쉽게 따라한다.
즉 개나소나 초등학생도 책 몇 권 사다놓고 호기심을 갖고 몇 일간 즐기면서
매달리다보면 전유성만큼은 한다는 소리고 이는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그러나 토익 점수 950을 받는다던가, 텝스900점, 토플 등 이런 어학점수는
결코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다. 책 하나 사다놓고 '○○○ 무작정 따라하기'처럼
되는게 결코 아니라는거지.ㅋㅋ
기본적인 대갈빡이 안 받쳐주는, 즉 공부랑 맞지 않는 대다수의 어중간한 놈들이
공부하는 시늉 몇 일 하다가 결국 나가떨어지게 되어있음.
그래서 어디서든 영어점수가 주요한 필터링 수단으로 이용되는거다.
컴퓨터활용이니 워드니 정보처리니 하는 그딴거..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유치원생들이 취미생활로 따는 자격증이라고 보면 된다
쓰잘데기 없이 그런거 따는데 책사거나, 공부해서 취득할 필요 없다.
모든게 토익이나 텝스, 토플 등 어학점수 하나로 설명이 된다.
어학시험 고득점자는 그딴 부차적인 자격증 다 커버하는 잠재력이 있는걸로 간주함
영어실력은 부모 재산과 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돈만 많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