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새벽 2~3까지 배달하는 곳이 많은데,,,,
도대체 왜 피잣집은 10시 30분이면 문을 닫는거냐!!!!!!!!!!!
정말 늦게까지 하는곳도 11시면 문 닫더라.
야근에 시달리는 프로그래머들이 밤늦게 피자를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는,
이런 좆같고 가혹한 현실이 정말 불공정하다 못해 끔찍하게 여겨질 정도다.
이런 터무니없는 세태를 타파하는데 나 핏도가 앞장서고 싶다.
우리 IT업계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을 위해 누군가는
사시사철 24시간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피자를 제조, 배달해야 하지 않을까?
나 핏도는 이에 대한 의무감과 사명감이 용솟음치기 때문에
내 비즈니스의 한 부분으로 개발자 맞춤형 피잣집을 진지하게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들 어떠냐. 제법 사업성이 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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