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법대 수석 장승수 변호사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꿈을 이루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인생역전하거나 또는 나름대로 탄탄대로의 삶을 일궈낸 청년은 있으나
좆소기업 따위의 쓰레기 직장에서 착취당하면서 꿈을 실현시킨 사람은 거의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좆소기업에서 꿈을 이룬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엄중한 현실이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지 진지하게 고찰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반대로, 아르바이트라면 어떨까.

30대 초반에 12억이라는 재산을 축적한 조인호라는 청년도 아르바이트를 통해 꿈을 이룬 바 있다.
서울법대 수석 합격한 장승수 변호사는 또 어떠한가? 그 역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거듭하면서
결국에는 서울대 법대에 수석으로 합격했고 이후에는 사법시험까지 합격하여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만약에 장승수 변호사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신에 좆소기업에 취직하여 월화수목금금금
착취당하는 삶을 택했다면 그가 과연 꿈을 이룰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든다.

매일경제신문에 소개되는 성공한 청년 사업가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그들도 처음에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를 배우고 경험을 쌓고 돈을 모으면서 꿈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허나 그들이 만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신에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길을 택했다면?
청년기업가로서 성공할 기회도 잡지 못하고 여전히 하루하루를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체력고갈 및 성인병에 시달리는 중소기업 직장인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이제 깨달았는가? 그렇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혀라.
중소기업 따위의 쓰레기 직장엔 절대 취직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차라리 집에서 5~15분 거리의 동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든가,
아니면 작더라도 내 사업을 하겠다고 말이다.

아르바이트는 도전 정신을 갖게 해 준다.
아르바이트엔 내일이 있고 희망이 있다.
아르바이트는 모든 꿈을 이루게 해 준다.

아르바이트는 정말 위대하단걸 가슴깊이 새기기 바란다.

from. 자본주의 성리학 Ver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