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착취당하는걸 쾌감으로 승화시키는걸까?

 

즉,아마도 프로그래머는 타자의 학대에 쾌감을 느끼는

 

마조히스트적인 성향이 있는지도 모른다.

 

 

 

자기 힘을 모르고 남을 믿다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