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디에 돈을 가장 적게 썼으며

어디에 아예 쓰지 않았을까.

 

프로그래머가 되지 말고, 차라리 프로그래머에게 도움을 주는 특정 툴이나

프레임웍, 기술을 해설한 그런 기술서적을 집필 또는 번역하는 게

먹고 살기에도 좋고 더 많이 벌기도 할꺼 같다.

 

어차피 IT기술서적 구입하는 대다수의 풋내기나 프로그래머들이 호구일테니까

오로지 걔들 입맛에 맞는 서적만을 집중적으로 집필하는거지.

 

수집욕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인터넷에 잘 안나오는 그런

생소한 컨텐츠도 많이 만들어내서 꾸역꾸역 책에다 넣어주면

잘 팔릴꺼 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