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심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싶었는데 뭘 어쩔지도 모르고 


정말 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어서 좆도 안배우고 못배워서 지금이라도 해보려는 중인데


근데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면 프로그래머 왜하냐고 그럼


실제로 4년제 지거국 대학 소프트웨어과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말하기를 보안쪽 제외하고는 노답수준이라는데


그렇게 방향이 어둡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