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게뭐냐능... 영어는 됨.. 학벌은..중경외시... 전과하는 좆대딩은 아무것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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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국에서 취업비자(h1-b) 받으려면 취업하려는 직종과 관련 있는 학사학위가 있어야 하고, 일하려는 직종이 전문직이어야 하며, 현지 업주의 취업 제의가 있어야 함. 그마저도 1년에 전 세게에 45,000 쿼터만 있음.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인원에게 우선 배정되는 20,000개의 쿼터가 별도로 존재.
ㅁㄹ(14.36)2014-02-09 03:17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 들어보셨는가?
베르세르크(115.139)2014-02-09 03:17
h1-b 비자를 받으면 3년 동안 미국에서 일할 수 있고 추가로 3년 연장 가능... 계속 일할려면 영주권을 취득해야 하지.
ㅁㄹ(14.36)2014-02-09 03:17
일본의 경우는 관련학과 졸업자나 정보처리기사 소지자이면 취로비자(취업비자) 받을 수 있고... 영국의 경우는 학력을 안 본다 함.
ㅁㄹ(14.36)2014-02-09 03:18
호옹이..
ㅇ(211.213)2014-02-09 03:19
미국에 취업할 정도가 되면 다른 국가는 조금 더 쉬울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미국이 제일 까다로운 것 같아요.
ㅁㄹ(14.36)2014-02-09 03:19
취업은 존나힘든가여 외국인노동자버프없나효
ㅇ(211.213)2014-02-09 03:20
이제복학시작하는 좆2대딩이라 취업시장에대한지식이 전무하네욤..
ㅇ(211.213)2014-02-09 03:21
저도 여러 위험을 무릅쓰고 일본 쪽에 알아 보고 있긴 한데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
ㅁㄹ(14.36)2014-02-09 03:21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from. 베르세르크)
fe(115.139)2014-02-09 03:21
취업이야 쉽죠. 월급 150만원쯤 주는 중소기업들 정도는 많죠. 그 이상 주는 곳을 가려고 하니 힘든거죠.
ㅁㄹ(14.36)2014-02-09 03:23
해외로나가는데 150받고일하나여 ㄷㄷㄷ..
ㅇ(211.213)2014-02-09 03:25
아 그건 한국 얘깁니다. 일본만 해도 파견직 네트워크 엔지니어 초임이 월 20만엔입니다. 미국은 IT인력에 대한 대우가 정당한 편이라 더 받을 수 있어요.
ㅁㄹ(14.36)2014-02-09 03:26
뭐든지 처음엔 다 어려워 보이는 법이죠. 만화만 보고 해외취업=도망 이라는 이상한 등식을 세우는 사람들도 있는데 해외 취업은 현실입니다.
ㅁㄹ(14.36)2014-02-09 03:26
막막하다는.
ㅇ(211.213)2014-02-09 03:29
왠만한 페이로는 해외취업들 안하지안나여
ㅇ(211.213)2014-02-09 03:30
저의 경우는 한국에서 받아 주는 업체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일본으로 가는 것이고... 아마도 그렇겠죠.
ㅁㄹ(14.36)2014-02-09 03:30
일본어잘하시나봐여 일본쪽은 완전 문외한인지라
ㅇ(211.213)2014-02-09 03:32
못함. 그냥 약간의 의사소통이 되는 수준인데 운좋게 잘 보여서 면접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우선 미국에서 취업비자(h1-b) 받으려면 취업하려는 직종과 관련 있는 학사학위가 있어야 하고, 일하려는 직종이 전문직이어야 하며, 현지 업주의 취업 제의가 있어야 함. 그마저도 1년에 전 세게에 45,000 쿼터만 있음.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인원에게 우선 배정되는 20,000개의 쿼터가 별도로 존재.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 들어보셨는가?
h1-b 비자를 받으면 3년 동안 미국에서 일할 수 있고 추가로 3년 연장 가능... 계속 일할려면 영주권을 취득해야 하지.
일본의 경우는 관련학과 졸업자나 정보처리기사 소지자이면 취로비자(취업비자) 받을 수 있고... 영국의 경우는 학력을 안 본다 함.
호옹이..
미국에 취업할 정도가 되면 다른 국가는 조금 더 쉬울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미국이 제일 까다로운 것 같아요.
취업은 존나힘든가여 외국인노동자버프없나효
이제복학시작하는 좆2대딩이라 취업시장에대한지식이 전무하네욤..
저도 여러 위험을 무릅쓰고 일본 쪽에 알아 보고 있긴 한데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from. 베르세르크)
취업이야 쉽죠. 월급 150만원쯤 주는 중소기업들 정도는 많죠. 그 이상 주는 곳을 가려고 하니 힘든거죠.
해외로나가는데 150받고일하나여 ㄷㄷㄷ..
아 그건 한국 얘깁니다. 일본만 해도 파견직 네트워크 엔지니어 초임이 월 20만엔입니다. 미국은 IT인력에 대한 대우가 정당한 편이라 더 받을 수 있어요.
뭐든지 처음엔 다 어려워 보이는 법이죠. 만화만 보고 해외취업=도망 이라는 이상한 등식을 세우는 사람들도 있는데 해외 취업은 현실입니다.
막막하다는.
왠만한 페이로는 해외취업들 안하지안나여
저의 경우는 한국에서 받아 주는 업체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일본으로 가는 것이고... 아마도 그렇겠죠.
일본어잘하시나봐여 일본쪽은 완전 문외한인지라
못함. 그냥 약간의 의사소통이 되는 수준인데 운좋게 잘 보여서 면접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그뭐냐... 회사에지원하고 그런건 워떠케하셧음? 한국처럼그냥 회사마다 모집기간일때 이력서넣음되는건가?
사람in에서 이력서 넣으면 회사에서 전화 줍니다. 면접 보자고.
사람인같이 한국사이트에도 다있나보군요
현지업체의 한국대리점에서 채용 공고를 올려놓은 것일 수도 있지만 국내 취업포털은 해외취업정보가 빈약하죠.
외국 나가서 먹고사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란다
ㅇㅇ 어디를 가든 먹고 살기 쉽진 않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