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IT땔감들이 있었어요.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었지요.
그중에 개발은 쥐뿔도 못하는 뇬이 하나 있었어요.
하지만 어리고 예뻤지요.
결국 그 뇬은 네이버 개발자로 입사했어요.
남겨진 나머지 뇬들도 제각기 대기업이라고 이름있는 곳으로는 다들 이직을 했어요.
하지만 남자들은 아니었어요.
고작해야 프리랜서로 옮기고,
대부분 큰데로갈 자신이 없다며 이직을 포기했어요.
결국 그들은 요통과 치질을 얻었지요.
어떻게된게
코딩실력으로 따지면 못하는 순서대로 이직을 잘했네요.
제일 개발잘하던 친구는 이직 포기하고 다니다가 회사에서 공로상이랍시고 200만원 줬다는데,
그래봤자 4년차 대리 연봉 3300
네이버간년은 4년차 대리 3800
한쪽은 파견,야근,월화수목금금금
네이버는 쩌는 복지와 주5일제, 대체휴무제시행
개발자도 외모보는 세상 참 더러워요.
꼬우면 점수로 줄세워서 뽑는 시험을 치든가
ㄴ 응
ㄴ 좆같다고 이 미친년아.
ㄴ 이직하면서 천만원 올랐다는데, SI 땔감 시절에 2800 받았으니까 3800 이겠지 뭐..
열폭
ㄴ 응 씨발 존나 좆같애.
꼬우면 니도 인생 리셋해서 볻지로 태어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