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은 열정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크다.


물론 학벌도 좋고 열정도 있는 사람이 베스트겠지


하지만 열정 (본인이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능력을 좌우하는 폭이 크다 생각함


그나마 실무레벨에선 다른 계열보다는 학벌이 덜 작용한다 이거야


다른 인문 경제 등 사무직에선 능력차가 생각보다 쉽게 드러나지 않다고 하잖아?


그래도 이쪽은 퍼포먼스 차이 팍팍 보인다.. (이쪽도 능력평가가 쉽다는 말은 아님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거지)


그래서 그나마 덜 중요하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