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에 넣은 뾰족한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그 끝이 주머니를 뚫고 비어져 나온다는 뜻이다.
프로그래머야말로 그런 존재가 쉽게 가능한 분야다.
실력만 된다면 두각을 나타 낼 수 있다는 거다.
초년차 프로그래머들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로 본인이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파고들어봐라. 몇년 후 지금과 다른 환경과 대우를 받고 있게 될거다.
인터넷에 알려져 있는 업계 인력에 대한 대우나 정보들은 정말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물론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이 그런 송곳같은 존재가 된다고 해서
모든것이 행복하게만 작용 되는건 아니지만. ㅋ
사수를 잘 만나야 하는 법이지 엣헴
결론 : 35살 되기 전에 궤도에 오르지 못할꺼같으면 하루빨리 발 빼고 다른거 알아봐라.
웹 박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한국은 송곳이 필요한 나라가 아닌디 ㅋ 납땜할 전기를 화력발전으로 만들기 위한 땔깜이 필요
제몸을 불싸지르는 땔감과 이곳저곳 빈틈을 땜빵하는 납땜의나라
나는 웹분야는 아니라 잘은 모르겟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1. 회사에서 맡은 직무를 존나 간지나게 수행 한다. 2.만약 웹을 한다면 마치 일베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보겠다. (웹이라면 다른분야보다 상대적으로 창업도 쉽지 않냐?)
그건 다 어떤 낭중지추새끼들이 뚫어놓고 도망간 구멍이여ㅡ
그런데 정말 좋은 곳아니면 전부 얕게 알더라도 넓게 아는 놈을 원하지 않냐? 한사람에게 많은 역할하는 슈퍼맨을 원함
송곳이 필요없다면 상대적으로 더 뾰족한 사람이 되라는 얘기지. 찰떡같이 얘기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네 ㅋㅋ
얼룩곱등이 / 그건 회사/포지션 마다 케바케긴 한거 같다
븅신같은 내용없는 이야기 지껄이고는 개떡이니 찰떡이니 하네 ^-^;;
ㅇ / 븅신같은 내용없는 이야기에 굳이 힘들게 리플씩이나 단 사람에게 어울리는 말은 아니네 -_-
맞는 말임.. 그런데 저건 프로그래머 말고도 다른 직종에서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