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에 넣은 뾰족한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그 끝이 주머니를 뚫고 비어져 나온다는 뜻이다.


프로그래머야말로 그런 존재가 쉽게 가능한 분야다.


실력만 된다면 두각을 나타 낼 수 있다는 거다.



초년차 프로그래머들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로 본인이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파고들어봐라. 몇년 후 지금과 다른 환경과 대우를 받고 있게 될거다.


인터넷에 알려져 있는 업계 인력에 대한 대우나 정보들은 정말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물론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이 그런 송곳같은 존재가 된다고 해서 

모든것이 행복하게만 작용 되는건 아니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