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학력 못적게 해봤는데 면접을 하건 포트폴리오내용이건 뽑아놓고보니 인서울이 대다수임 그담부턴 걍 뻘짓않고 일단 학력보고 우선순위 쟁여두고 그안에서 포폴로 거른후에 남겨둔 풀에서 건져냄
근데 고졸이 충성심 오짐
그런데 프갤을 하고 있지
충성심만 강해봤자 시도때도 없이 똥인지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짖어댈 게 뻔한 똥충견일 뿐 ㅋㅋㅋ
대졸미만은 일단 건짐. 대학나온놈들 중에선 학벌골라서 뽑고 고졸은 무조건 포폴만본다.
고졸이랑 대졸을 같은선에두고 뽑을이유가없지 대졸새끼들한테 바라는게 있고 고졸에겐 고졸에게 바라는게 있는데 대졸새끼들은 졸업장믿고 들이대는새끼들이 너무많음
고졸은 타올라라는 한마디에 스스로 몸에 불을 짚이지만 대졸은 1년 채우고 ㅃㅃ가 정석이지
두들겨 패도 꼬리흔드는 개랑 밥주면서 유혹해도 도망가는 고양이에 비유하면 딱 맞을듯
좋은 기업 다니다보다 우린 학력으로 거르고싶어도 그럴만큼 사람이 안모여서 안되더라
내가 많은 사람들을 본건 아니지만 학벌이 안좋아도 그걸 채울만큼 준비한 애들이 없는건 아닌데, 솔직히 그냥 서울대생이면 뭘시켜도 잘해 진짜로
고등학생이 혹시 이 글을 본다면 당부하고 싶다. 명문대가라. 흔해빠진말이지만 그말이 곧 진리인것같아
고졸은 싸다
모든 구성원을 잘하는놈을 쓸 이유가 없어. 허접한일도 누가 해야 하는데 자기수준보다 한참 떨어지는 일하면 일할맛 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