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뒤면 전역합니다.


입대전에 충남대학교 물리학과다녔는데


프로그램 공부하고 휴가때 친구만나는

시간빼고 남는 잉여시간에 코딩하면서놀고

그러다보니 계속 프로그램갖고 노는것만 생각하게되네요.


계속 배워나가는 즐거움과

프로그램으로 노는 즐거움.

이 일 평생하면 좋겟다 싶은데


전역하고 집에서 도와줄 돈이 없슴니다.


제가 돈벌어서 학교다니고 자취하고하는 맘은 먹을수있지만

돈벌러다니면 공부에 소홀에지니

이걸하면 이게 안되고 저걸하면 저게안되는 딜레마에빠졋습니다.


수능공부 컴퓨터공부 돈문제 등 복합적인 요소때문에 골치아픕니다


이런 경험 겪어보신분 계시리라고 생각해서 글써봄니다.

함 조언한마디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