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은 프로그래머 아니면 공무원을 생각 중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의 직업 공무원이 될거라고 자위해 보자.
아 미안하지 않다!
공무원 누가 뭐래도 좋은 직업인 건 사실이니까.
프로그래머가 아무리 좋은 직업일 수 있다 하더라도 공무원과 둘 중에 뭐가 더 좋냐고 물으면 공무원이 더 좋지 않을까?
중1 이라는 어린 나이에 프로그래머로써의 역량을 기르고 싶어했던 한 사람의 꿈을 포기하게 만들어 놓고 자위나 하기.
이렇게 보면 특기가 완전 자위하기 인 거 같다..
기내요오늘도
ㄴ 조루긴 하지만 길게 하도록 노력해야죠 ^^
글은짧고임팩트있게
ㄴ 하.. 맞아요. 항상 인터넷에 쓸 때는 일기처럼 길게 쓰는 게 버릇이 되어서요;
이렇게 오늘도 밥통을 지킵니다
ㄴ 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