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만 모였을것같은
삼성에서 OS 하나 나올 기미가 없고
NHN은 자칭 일반사용자용 어플개발사
엔씨넥슨은 에픽게임즈,크라이텍같은 엔진사 주 고객,
일종의 졸부라고 할수있는 카카오나 애니팡 선데이토즈 같은곳은
졸부 느낌 그대로 가지고 애니팡2 같은거 만들 뿐
근데 말하는거보면
컴파일러, OS 같은건 학부생되도 다 구현할것처럼
NHN이나 삼전같은 대기업은 신의 기업 취급
애니팡 같은건 1주일이면 만드니 어쩌니..
게임엔진 프로그래머쯤 안되면, 그것도 게임 개발자냐? 라는 식의 시선
모냐? 아이러니라기보다,
우물안 개구리가 지잘났다고 나대는 꼴밖에 더됨?
음... 님이 말하고 싶은 건 그니까 삼성, 네이버, 넥슨엔씨, 선데이토즈를 우습게 보는 프갤러들의 우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