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벌은 일본, 미국 심지어 프랑스에까지도 있다고 옹호.
2. 독일에는 학벌 없다고 반론.
3. 독일은 한국과는 사정이 다르다고 항변.
4. 어쩌자고. 일본, 미국, 프랑스는 한국과는 같나.
결론: 학벌 없는 사회라는 개념은 그들에겐 상상할 수 없는 개념.
1. 학벌은 일본, 미국 심지어 프랑스에까지도 있다고 옹호.
2. 독일에는 학벌 없다고 반론.
3. 독일은 한국과는 사정이 다르다고 항변.
4. 어쩌자고. 일본, 미국, 프랑스는 한국과는 같나.
결론: 학벌 없는 사회라는 개념은 그들에겐 상상할 수 없는 개념.
네?
학벌을 얘기하는 뒷 배경을 들여다보면 "노는 게, 제일 좋아~"라고 말하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습...
독일은 평준화라 아무나 아무대학 들어가서 고교때 성적차이랑 대학때 성적차이랑 쉽게 비교 가능한데, 고교때 원탑급(단순히 공부를 잘한 수준이 아니라, 예를들어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같은데서 금메달같은거 여러개 따고 대학 학부과정도 어느정도 하고 수학과 들어간 그런애들)은 대학에서도 원탑급임. 근데, 그냥 단순히 공부 잘한수준의 레벨은 그냥 보통 중상위권이었던 애들한테 어이없을정도로 쳐지는 경우도 많더라. 초중고교보다 대학에서 성적 지각변동이 더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