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이나 공기업 대기업 전문직 등
얘네들의 세계에서도 분명 흠절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그것을 공개적으로 들추어 내어 제아무리
이러쿵저러쿵 논해 본 들 그들이 흔들리는걸 본 적이 있는가?
그런에 어째서 유독 프로그래머 그들은?
프라이드가 지나치가 강하고 또 치킨집 배달부와의
연계성을 끔찍히도 불쾌하게 받아들이는 걸까
그들이 무슨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있다고 자부하는걸까
어쨌든 남들이 못하는 게 아닌 안 하는 걸 대신 해주는 업종에 불과한데 말이다
그냥 치킨집 사장이든 치킨집 배달부든 간에 프로그래머가 나중에
될 수도 있는 직종이고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피해의식이 심하니 과민하게 반응하는건 아닐까.
제가안그래씀니다님쏘쓰묻어씀
프라이드치킨이요?
난숫불
별로 상관 없는 거 가지고 자꾸 억지로 이어붙이니 기분이 나쁜 거죠. 지나가는 사람한테 '너 빨갱이지?' 라고 계속 들이대는거랑 같음.
그런데 전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사실 별로 감정 상하는 것은 없음...
상하지않은닥강정도
상관이 없긴 왜 없냐? 야근 들어가서 치킨 많이도 배달시켜먹더만
그럼 빵만 사먹는 프로그래머는 빵집 사장 해야 하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