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이나 공기업 대기업 전문직 등

 

얘네들의 세계에서도 분명 흠절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그것을 공개적으로 들추어 내어 제아무리

 

이러쿵저러쿵 논해 본 들 그들이 흔들리는걸 본 적이 있는가?

 

 

 

그런에 어째서 유독 프로그래머 그들은?

 

프라이드가 지나치가 강하고 또 치킨집 배달부와의

 

연계성을 끔찍히도 불쾌하게 받아들이는 걸까

 

 

 

그들이 무슨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있다고 자부하는걸까

 

어쨌든 남들이 못하는 게 아닌 안 하는 걸 대신 해주는 업종에 불과한데 말이다

 

 

 

그냥 치킨집 사장이든 치킨집 배달부든 간에 프로그래머가 나중에

 

될 수도 있는 직종이고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피해의식이 심하니 과민하게 반응하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