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면서 안하는거지? vs 알면서 못하는거지? , 못하는거지 , 이해 할수 있습니다. 안하는거지 , 정말 기분이 상하더군요.

2. 박봉에 야근에 철야에 마음 상하고 몸 상하고 친구 떠나고 ~ 더이상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3. 신기술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지. 또한 업체에선 잡부가 되어야 그나마 월급 받아 먹고 살 수 있다는...

4. 전문직종이랍시고 내가 알면 나만 알고 남은 모른다는 식의 부하 직원 멸시에 무시, 에휴.

 

주식하다 한방에 훅~ 간다. 하지만 제가 요며칠 주식해본 결과 욕심만 안부리면 되겠더라고요.

자본이 있어야 하겠지만, 5 억 갖고 하루 0.3% 만 먹어도 한달 20 일하면 3 천만원이더군요. 5 억이 없는게 문제ㅋ

전업 주식투자를 하게 된다면 동료가 없어 매일 홀로이 외로움을 만긱 할 수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도 있지요.

하지만 사람은 좋던 싫던 칭찬을 하던 욕을 하던 재밌게 놀던 싸우고 놀던 사람 끼리 끼리 붙어 살아야 한다지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