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개발자들을 보면 회사에서 따로 시키지 않아도 늦게까지 자발적으로 남는 것이 품질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자기계발에도 도움된다고 옹호하던데요.


회사에선 그걸 노동으로 인정해 주지도 않는데(수당을 안 쳐주니) 왜 개발자 혼자서만 그걸 노동이라고 생각함?

야근명령서에 싸인을 하든지, 관리자한테 보고하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건 그냥 봉사활동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