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너희들도 30줄에 은퇴하고 치킨집 창업하고 배달도 다닐텐데,
물론 게중에는 사장 못하고 배달부로 취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쨌든 너희들 상당수의 미래 아니냐? 왜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임?
너희들이 먼저 배달부를 천시하니까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머도 같은식으로 까이는게 아닐까 싶다.
남의 직업을 까기 전에 스스로의 대들보를 돌아볼 필요가 있느니라.
어차피 너희들도 30줄에 은퇴하고 치킨집 창업하고 배달도 다닐텐데,
물론 게중에는 사장 못하고 배달부로 취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쨌든 너희들 상당수의 미래 아니냐? 왜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임?
너희들이 먼저 배달부를 천시하니까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머도 같은식으로 까이는게 아닐까 싶다.
남의 직업을 까기 전에 스스로의 대들보를 돌아볼 필요가 있느니라.
배달부 = 치킨집 섬노예
배달부 천시는 배달경력4년인 니가 했잖아... 여긴 그런사람 아무도 없엉~
배달부 = 프로그래머의 미래
열등감, 피해의식 갖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프로그래머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탄생시킨 걸작, 그것이 바로 치킨배달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245322&page=283
어째서 현실을 그렇게 부정하는지 모르겠땀 ~
자기 올라오는 얘들이 무서워서 그렇게 난리를 피는건지~ 자기 과거는 실패했으니까 다른 사람들도 실패하겠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내가봤을때 일단 실패했을때 반감이 너무 생겼고.... 4년동안 배달알바 하는 동안 프로그래머들이 무시한것같음 쟤를...
솔직히 저정도로 열등감, 피해의식 있으면 정신병으로 인정해도 될듯 ;;
보다시피 프로그래머들은 타고난 악플러인듯 싶네요 ㅠㅠ
ㄴ 너도 그 꿈을 꾸다가 피자배달부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