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팔든 고구마를 팔든 내 사업 하는 게 최고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날 위해서 고객을 끌어들이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하루하루가 설레이고 의욕이 넘치는 삶, 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목적이 아닐까?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팔든 고구마를 팔든 내 사업 하는 게 최고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날 위해서 고객을 끌어들이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하루하루가 설레이고 의욕이 넘치는 삶, 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목적이 아닐까?
그에 비하면 개발자들 일하는거보면 레알.. 시체도 이런 시체들이 없구나 싶기도 하고...
혼자살면 뭐...근데 가정 갖고있으면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