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영국은 학력을 안 보기 때문에 미국보다는 수월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거의 대졸자 수준의 직업(NQF6이라고 분류됨)에만 취업비자가 나옴.
독일의 경우에도 미국과 비교하면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은 듯. 독일어를 할 줄 몰라도 영어를 할 줄 알면 현지에 취업가능한 경우도 있음.
도보시오: http://www.seoul.diplo.de/contentblob/1448098/Daten/2914383/arbeitsvisum_d.pdf
어딜 가든 현지 업체의 취업 제의가 있어야 하겠죠. 그리고 둘 다 영어 못하면 가서 일 못함. 끝.
가보니 낙원은 없더라
한국은 역동적인 지옥이다.
걍 국내에서 고시 파라고.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고 누가 그러던데.
목돈 몇 억씩 있는거 아니면, 외국나가서 몇년동안 뻘짓하지말고 한국에서 딱 1년만 시험공부해라. 그게 공시든 고시든 전문직 시험이든간에 말이다
내가 해 봐서 아는데 그냥 나가서 일 하는 게 속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