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체에서 지가 알아서 공부하기 위해 야근한다고 하면 그건 따지고보면
자기개발한다는 둥의 합리화 아니냐?
미래에 자기 자식한테 얘기해줘도 도저히 납득못할 궤변일 뿐.
원래 자기개발이란건 중고딩 때 하는게 맞지 않느냐 이거야.
대학 등록금으로 까먹은 돈만 거의 4천5백 이상은 되는데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도 없어?
중고딩 시절에도 '우리애는 안해서 그렇지 머리는 좋아..' 이딴식의 개소리를 위안으로 삼아
대학이다 학원이다 과외다 문제집이다 해서 꼴아박은 돈만 모아도 거의 아파트 한 채 값 나올듯 ㅠㅠ
대학졸업까지 십수년간 돈꼴아박고 취직한 직장의 현실은 월100~200 + 무한야근 + 프로젝트찍어내기.
그러면서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재탕삼탕 우려먹는 지긋지긋한 자기합리화, 이제는 그만 내려놔도 되지 않을까?
'난 프로그래밍이 좋을 뿐이야. 천직이 개발자라구'
'개발자한테 야근은 당연한거야. 하면서 자기개발 하고 경력쌓고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일석삼조잖아?'
'돈은 중요한게 아니야. 중요한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거지'
제아무리 처자식 딸린 몸이 아니라고 해도 뇌가 있다면 생각은 좀 하고 살자. 제발 좀 ㅠㅠ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나.
우리 부모 세대가 멍청하긴 했지.. 자기때 같을 줄 알고 쓸데없는 투자를 많이 했어.
진짜 니 말대로 공부 안되는 놈 억지로 시키는데 들어간돈, 저축했으면 아파트 샀을 거다.
하지만 우리세대는 이제 알잖아? 그 씰데없는 짓 하는 사람 없지.. 세상이 바꼈어.
글구 회사에 나와 공부하라는 새끼들... 진짜 죽이고 싶더라. 회사가 학교인줄 아나??
그럼 노년엔 어쩌려고? 최소한 병수발 똥수발 들 자식 한 마리 정도는 노후대비용으로 싸질러놔야 하는거 아니냐?
test
그래도 그렇게 야근을 하면 회사에서 언젠간 보상해 주지 않겠습니까? 연봉 상승이나 인센티브루요. 나중에 이직할 때도 도움이 되겠죠.
네 다음 박봉땔감
윗윗 댓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써 봤는데 난 당장 보상이 없으면 나중에도 없다고 생각하는 쪽임.
보상? 누가 그래? ㅋㅋ 부모님도 학벌 별로고 선배 중에도 잘 나가는 사람 없으면 대학교수님들이나 그외 머리가 된다는 분들 찾아다니면서 조언도 구하고 해봐. 니 그런 사고방식으로 살다간 이 험한 세상에서 한 방에 훅가고 사기당하는 수가 있다
당장 보상이 없으면 나중에도 보상이 없다? 내공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인가보네.
당장의 보상이 좋으면 다단계 하세요^^
프갤럼 니가 아직 세상물정을 모르는거야. 사람들은 니가 내공이 있는지 그딴건 별로 관심없어
프갤럼 말을 반대로 하네ㅋㅋ. 다단계란게 뭔데? 나중에 어마어마한 보상이 따른다고 감언이설로 꼬드기는게 다단계인데 뭔 개소리냐?
국가에서 챙겨주라는 연장/야간 근로수당도 꼼수 써서 회피하는 회사가 무슨 근거로 연봉계약서에도 없는 인센티브를 주겠습니까...;;
아 다단계가 아니네 ㅋㅋ 실수 데헷
제 말은 그런 뜻입니다... 최소한의 합법적인 보상을 못 해주는데 어떻게 연봉을 올려주고 인센티브를 주냐 이거죠. 무슨 돈으로?
당장 보상이 나오는게 뭐가있으려나 하고 생각하니 장사하면 되겠네
너희는 항상 그렇지 않냐? 먼저 열심히 해주면 나중에 보상이 따를꺼라는 식의 막연한 기대를 하는, 그런 사고방식이 습관화 되어있단 말이지. 근데 현실세계는 모든게 서로 오고가는 '거래'야. 계약서를 쓰고 문서로 약속하지 않는건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묵시적인 룰 아닌 룰이 존재하고 그게 관행이지. 너희가 착취당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거래를 할 줄 모르기 때문이야. 협상이라고도 하지
협상을 못하면서 더 얻길 바란다면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당장 내가 장사를 하더라도 협상은 필수인데말이지
그럼 전 이렇게 항변을 하겠죠. 내가 왜 내가 일한 것을 일일이 다 입증해야 하냐고. 관리자들은 뭘 했길래 부하들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관심도 없냐고.
싼값에 팔려서 경력쌓는다고? 그건 말이 안되는거야. 악덕 기업을 위해서 단 1분도 일해주지말고, 딱 분위기 봐서 회사 내부정보를 대충 알아냈고 형편없다 싶으면 그냥 첫날에라도 그만 둬버리는 냉정한 결단이 반드시 필요하단말이지
근데 여기서 당장의 보상과는 차이가 있지 않나? 여기서의 당장의 보상은 내 통장에 꽂히는 월급을 이야기 하는거야? 그러면 그렇게 빨아대는 삼성이나 공기업하고는 안맞겠네? 보너스라는 보상을 기다리는거잖아
부하들이 어떤 성과를 냈는지 관심이 없는 곳을 다니는 본인이 잘못이지 그걸 왜 우리한테 따져
협상을 위해선 스펙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영어? 면접에서 외국인 데려다놓고 영어능력 평가? 쓰잘데기 없는 짓이지. 그냥 토익 점수 하나면 돼. 어차피 필터링의 한 수단으로 활용하는거니까. 국내에서 영어회화를 어따가 써? 토익점수 없는데 영어회화는 평타는 칩니다 이런건 진짜 개소리지 ㅋㅋ
그래서 이미 관둔 회사인데 왜 저한테 그러십니까.
그리고 그게 무슨 잘못입니까. 내 위에 관리자가 어떤 사람인지 그게 단기간에 파악이 되남. 무슨 지리산 쪽집게 총각도사도 아니고.
대기업은 너희들 대다수의 케이스가 아니니까 논외로 한다. 회사규모에 걸맞는 성과급이나 보너스가 꼬박꼬박 나오는곳에 못들어가니까 너희가 이런 고통을 겪는거 아니냐? 그렇다면 그 고통을 최소화할 방법이라도 찾아봐야지
사실상 방법이 없죠. 개발자들이 노동자라고 생각지도 않고 따라서 노조결성률도 낮고 참여율도 낮아서. 그렇다고 이직은 또 쉬운것도 아니고.
비록 지금은 낮은 연봉으로 ok 싸인 했지만 경력 되면 알아서 올려주겠지...라고 생각해? 사장입장에서 너흰 그냥 값싸게 낚여 부려먹기 좋은 호구일뿐
그러면 이상한 곳에 입사하지 않는 수동적인 방법 밖에 없는데 대기업 아닌 이상 노동조건은 거기서 거기고. 근로감독도 잘 안나오구.
내 하고 싶은 말 중 하나는, 너희 스스로 자초한 부분이 너무 크다는거야
너희가 알아서 야근하니까 프로젝트 기간은 줄어들지. 잠자는 시간 줄여서 매달려면 더 줄어들고 ㅋㅋ 득보는 사람은 누굴까
자기개발? 걍 정시퇴근하고 집에 가서 해
개발자 스스로 노동자라고 인식 안 하면 평생 그렇게 사는 겁니다. 권리를 주장할 줄 모르는데요. 안 바뀌어요.
공무원 공기업 아니고 4년제 대학나와사 100~200받는거면 그냥 나가 뒤져라
윗 글 보면 알겠지만 자기계발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럼 스펙도 낮은데 프로그래밍으로 벌어먹고는 싶고, 그렇다면 좀 작은 회사에라도 가서 경력 쌓는게 낫지 않냐고 말하고 싶지? 절대 그렇지 않고. 그럴바에 그냥 집에서 백수짓이나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닌말로 정 심심하면 치킨배달부라도 하던가 ㅋㅋ
만물치킨설
물론 스펙 낮은데 프로그래밍을 어느정도 할 줄 아는 값싼 인재들 여럿을 잘 부려서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소기업도 있긴 있겠지만, 직원에게 최소한의 인간답게 살 근로여건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그런곳은 거들떠볼 필요도 없고 냉정하게 돌아서는 용기도 필요한거야
그러니까 만년 방구석에 쳐박혀 코딩짓만 좀 하지말고, 경영학도 좀 공부하고 그래봐. 어차피 너희가 하는건 프로그래밍이라기보다는 솔루션 개발이야. 부리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어떤 제품을 만드는거라구. 그런 관점을 갖고 코딩을 하더라도 해야지 이건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비개발적인것든 죄다 던져두고 뭐 만들고 코딩하고 컴파일하고 이 지랄들만 하니까 세상물정에 어둡고 착취나 당하는거라구
그리고 또 하나 심각한 문제는. 왜 랭귀지를 다 하려고 해? 솔루션 개발을 랭귀지 하나만으로 회사도 있어. 오히려 그런곳이 알짜기업인 경우가 많지. 경영자가 소신이 있고 제품개발의 핵심을 명확히 알고있거든. DB? MySQL 하나면 되지 뭐가 또 필요해?
사장이 하청 따오는 프로젝트에 따라서 어떨때는 java, 어떤 때는 C++ 또 어떤건 혼합, 또 어떤건 엑티브 엑스.. 그럼 너희는 또 스스로 지갑을 털어 자바니 씨샾이나 하는 책 따위를 사서 야간들어가서 공부하고 코딩하고.. 또 이번 프로젝트는 무슨 델파이로 한다.. 그럼 또 델파이 책 사서 하고 ㅋㅋㅋ 이런 회사를 뭐하러 다녀? 당장 때려쳐 병신들아
코드사프 아닥해 너도 병신아,. 내가 작정하고 쓴소리 하니까 걍 보고만 있어
그런짓을 하는건 회사가 아니야. 제대로 시스템을 갖춘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건설노가다판에서 삽질하는거랑 똑같다고 보면 돼
이새끼 이거 또 지1랄이네... 방통대에서 경영학,법학 전공하고 양변기 설치하는새끼가 ;
졸라 부당한 것도 강요하면서 으름장을 놓고 한편으론 달콤한 사탕도 던져주면서 회유를 하지. 너흰 꼼짝없이 당하게 되어있어. 너희가 염전노예랑 뭐가달라 병신들아?
전공도 아니고 방통대도 졸업못했으면 SI 1,2년 해봤다고 개허세 ㄸ
사장 앞에서 서류 집어던지고 직원들 다 보는 앞에서 "좆같아서 이 회사 때려친다 잘먹고 잘 살아라 병신들아!!!" 한 마디 크게 해 주고 나올 배짱 있냐? 이럴 배짱도 없으니까 평생 노예짓만 하는거야
그래서 배달부, 마트알바, 타일 깔아주는 일은 노예가 아닌거임?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인문학 책 몇권쳐읽고 경영학 전공 겉핥기 식으로 해놓고 여기와서 개소리나 지껄이는거냐... 성공한 사람이 해도 될까말까인데
자기계발서도 성공한놈이 써야 책이 팔리고 신뢰도가 있는거야... 니가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개소리를 해도 넌 고졸에 알바경력 10년인 30대일뿐이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하는거야. 직장 옮겨다니는 애들이 우습게 보여? 직장을 30번 넘게 옮겨다니면서 결국 모래알 속의 진주를 찾아내 꿀빠는 사람도 있어. 좋은직장 발굴해내는것도 능력이야. 그깟 코딩짓? 남들보기엔 여드름에 뱃살이나 배긴 오타쿠의 찐따행위일 뿐이야
아무도 니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인터넷에서 개소리 씨부릴 시간에 방통대나 졸업해라
저기 핏도 어쩌고 하는놈이 양변기 설치업자라고? 나도 그놈 홈페이지 가봤는데 하루평균 3건하면 45만원이더군. 자재값 빠지면 30만원은 인건비로 먹는다는 얘긴데 시공시간도 길어야 1개당 1시간, 도합 3시간이지. 하루 3시간 일하고 30만원 벌어들이면 한달이면 계산 나오지?
너희들이 천하게 여기는 노가다꾼들한테도 배울게 있으면 배우는거야. 근데 너흰 만년 모니터 안에만 갇혀있으니 그럴 엄두를 못내. 일단 PC를 끄고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 그게 너희가 할 일이야.
으앜ㅋㅋㅋㅋㅋㅋㅋ 핏도아닌척 하는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 니가 지금 하는 방식은 취업갤러리에 고졸들한테나 먹히는 방식이야...
너희들이 천하게 여기는 그런 노가다꿀들이 하루 3시간일하고 한달에 700~900은 벌어들여. 또 이색히들은 현금거래를 선호하지. 세금도 없어. 근데 너희는? 안그래도 박봉에다가 4대보험 세금 차비 등등 빠지면 뭐? ㅋㅋ 원래 이 나라는 없는 놈들한테 더 가혹하게 징수하거든. 이걸 알면서도 이지랄들 하니?
으엌ㅋㅋㅋㅋㅋㅋㅋ 핏도아니고 프로그래머신데 어떻게 그렇게 잘 아세요?
아 요약좀 해주세요. 모델링 하고 오니까 이야기가 길어졌네. 핏도가 까이는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훈장질 하니까 까이는건데 핏도 왜 까이는지 모름?
지금 얘 100% 핏도인거 내 왼쪽 오른쪽 부랄 다 걸고 확신한다. 핏도 아이피도 내가 수집해놨는데 이새끼랑 똑같음
너희는 속이 너무 비비꼬여서 뭐든 득이 말을 해 줘도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게 큰 정신병이야. 한편으론 싸이코패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생각이란게 없고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닌다랄까? 진짜로 누군가의 학대를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마조히스트인거야?
아무리 니가 자위를 해도 니가하는건 니 말대로 천하디 천한일이다. 니 스스로 니가 겪었던 배달일, 마트알바를 충견이니 머니 하면서 천하게 여겼잖니?
또 핏도핏도 ㅋㅋㅋ 진짜 지겹다 ㅋㅋㅋㅋㅋ 어지간히도 당했나보다. 그래 핏도라고 해줄께 내가 핏도다 ~~ 이제 됐니?
그런데 지금 이 순간에 하는일은 누가보다도 대단한 일이라고 포장하고 있지. 양변기 설치업자, 노가다꾼을 누가 프리랜서라고 부르냐? 그건 너뿐이다.
ㅉㅉ 너흰 이래서 안되는거야. 빨리 야근들어가서 경력쌓고 자기개발하면서 자위하렴. 그게 너희가 할 수 있는 전부지 안그래?
니가 보기에 하찮은 일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달려있어. 그게 마케팅이고 영업이지. 근데 너흰 만년 모니터에 나오는 랭귀지 코드나 들여다보고 있으니 이런걸 생각이나 해 보겠어?
너의 그 모순적인 태도부터 고쳐나가길 빌겠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천한 직업, 귀한 직업 단정 지은건 너 자신이야. 넌 지금까지 니가 해왔던 일들을 모두 천하다고 생각하고 그만뒀잖니.
내가 봤을때 너같은 얘들이 트렌드마케팅이니 스토리텔링이니 하는 개같은 소리에 속아서 평생 알바만 하다가 썩는 인생을 사는게 참 불쌍하다.
야근들어가서 자기개발한다는둥 이런 개소리 씨부릴 바에 그냥 백수짓이나 하렴. 차라리 그게 너한테도 능력있는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돼
넌 그래봤자 제대로 된 경력하나없는 30대 양변기 설치업자일뿐이다. 그 직업이 천하고 귀한것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니 가 다른직업을 깍아내리고 네 직업을 위로 올리고 싶다면 지금 하는 방식은 옳은 방식이 아닌걸 알길 바란다.
니 스스로 직업에 프라이드를 갖고 살아라. 아니면 넌 평생 죽을때까지 열등감과 피해의식속에서 살게될꺼다 ^^
너흰 개발자가 아니라 그냥 프로그램 오타쿠일 뿐이야. 합리화는 이제 끝물이라 먹히지도 않고 나이먹고 뱃살 나오면 퇴출당할 일만 남았어. 그 때가서 처자식한테 부끄럽지 않길 바랄께
그리고 내 조언을 읽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그냥 내일부터 회사 나가지마. 사장한테 전화오면 "저 그냥 회사 때려칠래요! 딴 일 할꺼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ㅂㅂ " 이 소리 한 마디만 해줘. 그럼 세상이 달리질거야
프로그램 오타쿠라는거 개발자한테 칭찬인거 모르냐? ㅋㅋㅋㅋㅋ 그런 오타쿠들이 모여서 단지 즐거움 때문에 프로그램만드는 사람도 많은데? 적어도 너같이 꿈도 미래도 없는사람이 깎아내릴 직업은 아닌걸 알아주길 바란다 ^^
적어도 니가 양변기 타일까는 직업보다 내가 돈은 더 많이번다. 그리고 난 너보다 10살이나 어리다 ^^
디시에선 나도 재벌2세거든? 어리면 뭐하니? 좆고딩쯤 되니? ㅎㅎ 올림피아드 준비하니? 특혜로 어디 인서울 뚫어보려고? ㅋㅋㅋㅋ
정신차리고 수능 공부하렴. 국어영어수학사회 철저하게 공부해 두는게 좋아. 그게 대학 전공 공부할 때도 그렇고 직장생활에서도 기본이니까말이야
미안한데 SI에서 퇴출당하고 알바만 10년한 30대가 할말은 아닌것같다. 20대니까 걱정말고 내일 타일깔 준비나 하러가길 바란다 ^^
정규직 생활은 한번도 안하고 방통대 휴학에 토익 400점이 할 조언은 아닌것같다 ^^
또 자기합리화 우려먹으면서 딸치니? 니 부모님 앞에서는 그럴 수 있어. 근데 니 처자식들 앞에서는 제발 자제하길 바라마.
난 처자식이라도 생길테지만 너한테 처자식은 평생없을것같다. 갤로그보니까 보혐까지 걸렸더라... 노답인생인것같은데 그만 씻고 자라 ~!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가지? 코딩쟁이는 언어능력도 후달리나봐? ㅋㅋ 중학교 국어 교과서부터 다시 공부해야 할꺼야. 건투를 빌께. 그리고 나이 30줄이면 아직도 안늦었다 기회는 많아
열심히 야근들어가서 코딩하고 자기개발하렴. 힘내라
ㅋㅋㅋㅋ 이제 글만 보면 핏도가 쓴줄 딱 알겠네... 30줄, 프로그래머는 마조히스트...ㅋㅋㅋㅋ 힘내라. 네 불쌍한 인생은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넌 솔직히 말해서 실패한 20대를 보냈잖니.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알바해서 돈을 모으거라.
핏도 역관광잼 ㅠㅠ 알바왕 핏도니뮤ㅠㅠㅠㅠ
병신들 아닌가. 지잡대나 쳐 다니면서 부모 등골이나 파먹는 백수새끼들이 할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핏도 후손임? 진짜 못됐다 너 물귀신처럼 다 끌어내릴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