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서워서

대학원으로까지 도피해가며 부모 등꼴 뽑아먹고 

대단한 미래라도 개척하는 양 자위질 하는 것 같은데.. 


세상 살아본 입장에서 이런 애들이 어케 되는지 흔하게 보다 보니

굳이 까고 싶은 생각 보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어쩌랴. 본인이 고집불퉁에 귀막고 있으니..ㅉㅉㅉ


지금은 졸라게 고생하고 피똥싸지르면서 야근해도

사장이 언젠가는 보상해 줄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쇄끼 지랄하네.

철모른다, 세상 물정 모른다 하는것도 진짜 애일때는 귀여운거지.

나이먹고 그럼 진짜 답없지.


좆소 SI에서 3년 이상 버티는 사람이 있는 줄 아냐?

10에 한두명, 

그것도 딴 데 갈 자신이 없는 실력 없는 븅신들이나 남아있다.


실력 키운 넘들은 다들 딴데로 가지.

왠줄아냐?

SI 뿐만 아니라 어디든 마찬가지일거다. 


사장이 직원들 고생 시키면서 보상해주는거 없다. 

매맞는 마누라에게 어쩌다 한번 외식 시켜주는것 처럼, 

가끔 맛난거 사먹이면서 생색이나 부리는거지.


이직말곤 내 몸값, 정당한 대우 받을 길이 없기 때문에 

이갈면서 경력쌓고 딴데갈 기회만 찾는거다 


ㅉㅉㅉㅉ

내가 아래글 보니까

sh 라는 넘이 어떤 넘인지는 몰라도 세상물정은 좀 아는 것 같다.


프로그램으로 먹고 살겠답시고, 본인이 뭐 대단한 재능이나 흥미라도 타고난양

자위질하면서 갤질 하는 넘들이야 

어른이 하는 말이 듣기 싫겠지만.....


내 장담하건데, 영어점수 조차 없이

 방구석에서 코딩 깨작대다보면 뭔가 길이 열릴 거라 생각하는 넘들한텐

좆소 SI나 영세솔루션 업체 말곤 열어주는 곳이 없을거다. 


가서 졸라 등꼴 뽑아먹힌다는게 어떤건지 실제로 겪어봐야 어른들 충고가 무슨뜻인지

비로소야 알지...

암... 어린것들은 그런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