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학교에서 암만 모델링이니, 좆지랄이니 떨어봐야
실무자들 눈에는 애송이들일 뿐이야.
그걸 너네가 진짜 했는지 마는지 평가할 방법도 용이치 않고,
어차피 개발업체도 크고 좋은 데일수록 인사시스템이 관료화 된곳이 많기 땜에,
학벌,영어,학점,면접
이런 전형적인 방식으로 똑똑한 놈 뽑아 가르칠 생각을 하지,
너네가 포폴이랍시고 깔짝 댄걸 그리 관심이나 가져줄거 같냐?
뭐?
SI땔감들은 개발 실력이 없어서 맨날 야근하며 구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바닥 3년차만 되면 왠만한 프로젝트는 혼자 떠맡는
갑빠 튼실한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다.
프갤 저넘이 머 대단한 짓이나 하는줄 알고 깝죽대는 모델링? ㅋㅋ
그까짓거는 기획서 쭉 흚고 한시간 만에 뚝딱 해치우고 개발들어가지.
좀만한 프로젝트라서 그렇다고?
그래 니말이 맞다.
근데 큰 회사,
니들 말대로 제대로 프로세스 잡힌 회사가 DB 모델링을 너네 같은 신입 한테 시켜줄거 같냐?
천만에.
그런건 전부 분업화 되어있고, 너네가 학교에서 공부하고 익힌건 실무에선 아무 씰데 없기 때문에,
회사에서 웬만큼 레벨 오른 고수한테만 맡긴다.
물론 그 사람들은 코딩이 아니라 학벌, 영어점수 보고 뽑힌 사람들이지.
똑똑한 놈 뽑아서 가르쳐서 쓰는게 대기업의 방식이다 알겠냐?
뭐 구구절절 말해봐야 알아쳐먹겠냐만
글 싸 놓은 걸 보니 진짜 철딱서니 없고
세상 물정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헛웃음이 나서 글 쓴다..
ㅋㅋㅋ
똑똑한 놈은 뭔가 깨닫겠지.
꼴통같은 놈이야 지 고집세우느라 경험자들 얘기는 귓등으로 듣겠지만 ㅋㅋㅋㅋ
암튼 잘해봐라.
모델링
니 미래가 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내가 하고 있는 모델링은 3D모델링이고 3D프린터로 뽑을 거인데 이거 동아리활동임 병시나. 2. 이미 내가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모델링은 끝난 상태고 자재 배송될때 까지 기다리는동안 논문 보면서 동아리 일좀 처리하고 있음.
SI 에서 일하다 지치셨다구요? 미안해서 어쩌나? 나 SI 안할건데?ㅋㅋㅋㅋㅋㅋㅋ
펌웨어는 덤으로 짜는거지 SI 안할건데 자꾸 SI로 엮지 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