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들어간 사람들,

주변에 여럿있다.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하는 사람은

인사부에서 일하는 전여친 한사람 뿐이긴 한데말야.


7시까지 출근해서 11시30분에 퇴근하더라.


물론 연봉은 5천찍어주대...


근데 난 도무지 그짓 못하겠다..


지금 고작 내나이*100  받고 먹고살긴 하지만...


진짜 아무리 돈 많이 줘도,

그렇게 일하고는 못살거 같음..


그래 돈 벌면 뭐하냐.

먹고 살자고 버는 돈을 피곤해 죽자고 벌고 있으니..


그러다 장가가면 씀씀이 큰 마누라 등쌀에

돈버는 기계나 되있겟지..


싸트 시험 보러가는 인간들 보면

진짜 글케 야근이 좋나,

아니면 돈이 좋은 건가.


몸서리가 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