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들어간 사람들,
주변에 여럿있다.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하는 사람은
인사부에서 일하는 전여친 한사람 뿐이긴 한데말야.
7시까지 출근해서 11시30분에 퇴근하더라.
물론 연봉은 5천찍어주대...
근데 난 도무지 그짓 못하겠다..
지금 고작 내나이*100 받고 먹고살긴 하지만...
진짜 아무리 돈 많이 줘도,
그렇게 일하고는 못살거 같음..
그래 돈 벌면 뭐하냐.
먹고 살자고 버는 돈을 피곤해 죽자고 벌고 있으니..
그러다 장가가면 씀씀이 큰 마누라 등쌀에
돈버는 기계나 되있겟지..
싸트 시험 보러가는 인간들 보면
진짜 글케 야근이 좋나,
아니면 돈이 좋은 건가.
몸서리가 쳐진다....
삼성만큼 주는 곳이 없으니 그게 또 고민이죠. 그리고 아무로 노조 없다고 까여도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노사협의회도 있고...
먹고살려고
저야 거기 갈 실력도 안 되고 관심도 없지만.
뭐 돈도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일을 많이 시켜도, 그나마 학벌을 덜보고, 영어 점수도 덜보는 기업이 삼성이라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이번에 20만명 봤다고 하던데 ㅎㄷㄷ
케바케아님? 부서마다 다르다는데..
나도 주변에 꽤 있는데 부서마다 다른걸로 알고있음.
http://www.ggulwiki.com/index.php/IT회사_꿀정보/삼성전자
멤버쉽하면 그나마 쪼끔 나은쪽 갈수있지않나 -
싸트충들이 삼성만 쓰는 것도 아닌데 뭐
114.129님 위에 한번보세요. 뭐 돈도 돈이지만 복지도 그렇고... 꼭 월화수목금금금인것도 아닙니다.
삼성도 내부에서 연봉 다 다르고 보너스 다 다름. 그리고 입사할때 이미 등급이 정해져서 들어감.
삼성 지분 주고 주주 시켜주면 몰라도 노동자로는 거기 안 들어 감.
삼성전기 개**들, 건물 쌔근하다고 했더니 그거 삼성전자 건물이라고 하더니 30분 동안 쳐갈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