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도라는 취갤러에게 호되게 당한 이후로 잠을 못이루고

이를 악물면서 복수를 꿈꾸는, 프갤의 불쌍한 영혼 2명.

 

ㅇㄱ(182.227.*)

프갤럼(117.16.*)

 

그 병증이 날로 심해져, 이제 그들 눈에는 세상만물이 모두 핏도로 보이기 시작한다.

누군가가 자신들의 아픈곳을 찌른다 싶으면 곧바로 나타나는 반응:

 

"너 핏도지?"

"너 핏도지?"

"너 핏도지?"

 

ㅋㅋ

 

등골브레이킹 지잡대생이 후로그래밍 오타쿠로 살다보면 이렇게 되나요

이들한테 힐링이 필요합니다 누가 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