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 십2년

보너스로 +지잡대학 4년 = 총 16년

남자는 +군대 2년 ㅋㅋ = 총 18년

 

원래는 월100~200 정도 받는 어중간한 노예 하나 생산하는데

그렇게 긴 교육기간이 필요없는것인데,, (또 비용도 장난 아니잖아)

 

나라에서는 어째서 커리큘럼을 그렇게 길게 만들어놨을까.

하루 수업시간도 6~7교시는 기본이지. 이상하지 않냐?

과연 모든 학생들한테 십이년간 매일 6~7교시씩의 수업이 꼭 필요한걸까?

그것도 학생들 개개인의 적성이나 장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교육을 말이야.

 

내 생각은 이래.

 

10대의 풋내기 노예들을 일단 '학교'라 불리우는 포로수용소 안에다 오랫동안 가둬놓고

충분히 길들이고 묵혀놔야 적어도 그 기간동안만큼은 사회에서 사고를 치거나

혼란을 야기하는 그런게 거의 없거나 아주 적게 되잖아?

또 사회에 나와서도 순한 양처럼 아주 고분고분해지고 ㅋㅋ

 

학교폭력이니 뭐니 하는것도 그 학교라는 울타리 내에서만 종종 발생하는

작은 사건으로 치부해서 조용히 처리해서 덮어버리기도 쉽고 ㅋㅋ

 

학교도 모자라 부모란 작자들은 아무 생각도 없이 돈이 들더라도 무조건 학원부터

보내고보는데 실은 이것도 마찬가지야. 일단 애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따위는 관심없고. (일단 지가 학생 때 공부를 해 본적이 없으니ㅋㅋ)

 

집에 있어봐야 어디 싸돌아다니고 인터넷 게임이나 할게 뻔하니까

꼴뵈기 싫어서 일단 닥치고 아무 학원에나 보내서 잡아두게 하는거지.

 

어차피 자신들조차 아무 생각없이 과거에 해왔던게 결국 그짓이라

자식들한테도 딱히 장래에 관한 방향을 지도할 수도 없는 처지라서

그냥 남들처럼 지가 했던거 재탕 삼탕하는거임.

 

그렇게 개념없이 돈 쏟아붓는 호구짓 하면서 겨우 월 150짜리 직장인 노예

한 마리 양산해놓고 그 노예한테 자신의 노후를 책임지라 강요하는 게 현실이지 ㅋㅋㅋㅋㅋㅋ

 

또 너희들을 12년~16년간 사육장 우리 안에다 충분히 가둬놓고 경쟁을 시켜야

그 기간동안 정부, 교육기관(어린이집,유치원,대학 등), 사기업, 기타 기득권층 등등

수많은 집단들이 거기다가 빨대 꼽고 쪽쪽 피 빨아먹으면서 편하게 먹고 사는거다ㅋ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16년동안 돈 쏟아붓고 지금 얼마 받으면서 일하냐? 양심의 가책을 받긴 받냐?ㅋㅋ

 

부모의 유전자를 원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