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렇게 멋진 사람이 찌질한 짓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자신의 인생은 깔끔하게 잘해나가면서 시간만 나면 하는 짓이라는 게 고작...

대학도 졸업 안한 학생들한테 와서 너희들은 '남들이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직업을 하려는 거다' 이런 말이나 하고

무시한 적도 없는 사람한테 와서 '너희들이 어떻게 배달부를 무시할 자격이 되냐?' 하고

6.25 참전용사가 찾아와서 요즘 젊은 세대들은 어떻게 노인을 무시할 수가 있냐 하고 말하는 거랑 뭐가 달라?

 

아 아닌가?

 

ㅋㅋㅋ 대학도 졸업 안하고 프로그래밍도 모르는 내가 프갤에 있는 게 잘못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