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 동안 고민했던 내용인데 , 이제서야 감이 오는것 같습니다. 프갤은 과연 고수들이 넘칩니다.
감동 ~
댓글 3
제 인생 체고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심장병이 나았습니다
북극레밍(suicide00)2014-02-11 20:01
포인터라는 개념을 아예 버리고 '당연히 이렇게 사용해야지'라는 개념으로 바꾸어 머리에 입력시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머리속에서 '포인터는 이렇게 쓰지', '포인터로 선언해야되겠구나' 같은 생각 조차 나지가 않네요. 포인터는 개념을 익히는 것보다는 많이 해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캉캉(jhj613)2014-02-11 20:04
아 ~, 그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는 경지. 문법을 잊어 버려야 다다를수 있다는 경지. 초식을 잘라서 쓰다가 결국엔 초식조차 기억하지 못한다는 그 경지 (무협지 묵향중에서). 그런 느낌입니까?
제 인생 체고의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심장병이 나았습니다
포인터라는 개념을 아예 버리고 '당연히 이렇게 사용해야지'라는 개념으로 바꾸어 머리에 입력시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머리속에서 '포인터는 이렇게 쓰지', '포인터로 선언해야되겠구나' 같은 생각 조차 나지가 않네요. 포인터는 개념을 익히는 것보다는 많이 해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 ~, 그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는 경지. 문법을 잊어 버려야 다다를수 있다는 경지. 초식을 잘라서 쓰다가 결국엔 초식조차 기억하지 못한다는 그 경지 (무협지 묵향중에서). 그런 느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