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 묵향을 공부하고 , 캉캉님의 놀라운 강의 를 통해서 ,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따.


 문법을 잊어버려라.


 조금씩 고수의 길이 보이는것 같다.


 초보새퀴들은 이글을 보고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 난 오늘 깨달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