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 묵향을 공부하고 , 캉캉님의 놀라운 강의 를 통해서 ,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따. 문법을 잊어버려라. 조금씩 고수의 길이 보이는것 같다. 초보새퀴들은 이글을 보고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 난 오늘 깨달음을 얻었다.
ㄴ 동자공같은 어리석은 방법은 익히지 않는다. 한순간의 실수가 모든 경지를 앋아가 버릴수 있기 때문에... 초식에 얽매이지 않는다고 하지 않더냐. 잊어버려라.
뭐래
뭐래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