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털리는 거에 대해선 책임 못질듯 싶다..

 

지금껏 공공기관이 개인정보 털리지 않고 있는 건

1. 털려도 모른다.

2. 해커의 자비

 

 

공공기관에서의 개인정보 처리는 쉽게 생각해서

수상한 사람이다 해서 경찰이 "당신 신분증 좀 보여주소" 해서 주민등록증을 건내는거랑 다르지 않다.

 

솔직히 말해서 그 경찰이 딱 보고 개인정보 외운 다음에 줘도 뭐라고 안하잖아?

이것도 말하자면 개인정보 유출인거지..

 

해커가 돼가지고 이런 곳 털고 싶지는 않을거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