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황당했던 면접은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나 샘성 출신 사장인데
어디 좋은 자리 났으니 몇시까지 가봐라
라고 전화로 지시함
조까하고 안갔는데
왜 지말대로 안갔냐고 너 이분야에서 매장한다고 지롤지롤
난 침착하게 잘 녹음되엇으니 협박죄로 법정에서 봅시다 하니 걍 끊음
나 샘성 출신 사장인데
어디 좋은 자리 났으니 몇시까지 가봐라
라고 전화로 지시함
조까하고 안갔는데
왜 지말대로 안갔냐고 너 이분야에서 매장한다고 지롤지롤
난 침착하게 잘 녹음되엇으니 협박죄로 법정에서 봅시다 하니 걍 끊음
삼성전기:"이야 여기 건물 쌔끈하고 존내 좋네요?"->"그건 삼성전자 건물일세" 그렇게 압박면접 안 한다는 삼성전기에서 30분 동안 처 갈기갈기 찢겨짐
현대건설:"기사도 없으신 분들이 무슨 시공직을 한다고들 와가지고,,," "**씨는 기사 2개밖에 없으신 분이 이게 적성인줄 알고 지원하셨나보죠?" '이 개새끼들이 있어도 갈구고 없어도 갈구네...'
그런 좆같은 면접을 하는 곳은 붙어도 가질마 그놈이 너의 상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