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후배 중 그런색히 한 명 있음. 연봉3000짜리 솔루션 업체 딱 이틀 나가고 때려치고 잠수 탐.

면접볼 때 지 사생활이나 가족들, 심지어 여자문제 들먹거리면서 압박했다는데

대답도 그럭저럭 잘 해서 채용되서 다니게 됐는데..?

꿈자리가 사나웠대나 어쨌대나...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기분도 드럽고 앞으로 존나 부려먹고

개지랄할꺼같은 느낌이 들어서 3일째되는날 휴대폰 꺼놓고 PC방 가서 밤새 겜하다 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