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쪽으로 개발팀이 옮기면서 대거 퇴사하고 그래서 많이 뽑는다고 하여 가봤는데
왠 팀장이라는 쇼키가 저녁 7시에 오라고 함
무려 저녁 7시에 갔는데 빈자리가 거의 없음 죄다 조낸 바쁘고 고성이 오가고 개판임
회의실에서 면접본다고 나 하나 앉혀놓고 이 쇼키는 내 앞에서 담배 뻐끔뻐금 피워가며 조낸 시비 검
우린 실력 하나도 안본다. 내가 여기서 10년을 일해봤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놈도 한달이면 개발자로 만들수 있다
나랑만 잘 맞으면 끝까지 데려가고 안맞으면 아무리 잘해도 아웃이다
라고 씨부리더니 MFC 할줄 아냐? ms sql 2000 쓸줄아냐? vb 쓸줄아냐? 고 연속으로 씨부리길래
다 할줄 안다고 하니깐
뜬금 없이 너 싸움 잘하냐? 물음
못하진 않는다고 하니깐 가라고 함
뭐 이런 병신같은 곳이 다 있냐 그곳에서 일하는 새끼들이 불쌍하다
다시 가서 불질러
ㄴ 그걸 말이라고 하냐? 다시 가서 폭설해
ㄴ몇년전 일어난 일이라 그 쇼키는 이미 퇴출 되었을 듯 덕분에 난 하x마트 영원히 불매 선언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