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수요에 응답하거나
시장의 구세주가 되거나


일단 현실을 마주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컴공에 지원해라.

개발자가 돼야지 하는 것이 내가 해도 될 생각이었나 몰라...
한가지 명심해 둘 것은 시장의 수요만큼은 절대 못된다 하는 사람은 다른 진로를 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목표는 개발자다. 누구나 그렇다...
나도 코딩노예가 되는 거 상상만 해도 싫다.
그래서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