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저 하늘 저 별을 보라
내 가슴 막막할때
끝이라 생각할때
끝이 아니듯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홍광일의<가슴에핀꽃>중에서-
책이란 마음에 평화를 주는 것이 아니면
쓸모없는 것이다.
그대 저 하늘 저 별을 보라
내 가슴 막막할때
끝이라 생각할때
끝이 아니듯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홍광일의<가슴에핀꽃>중에서-
책이란 마음에 평화를 주는 것이 아니면
쓸모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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