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고딩들이 프로그래머(해커)가 되겠다고 프갤에 글 싸지를 때

2.청춘낭비하고 할 거 없는 아저씨들이 지금 개발자 시작해도 늦지않냐고 프갤에 직업학원 물어볼 때

3.매일같이 하는 거라고는 알바or컴퓨터밖에 없는 인생막장들이 프로그래머만큼은 시켜줘도 안한다고 무시할 때



 특히 3번 경우는 인터넷찌질이들 노는 공간 제공해주고 원하는거 들어주는게 프로그래머들인데 걔들한테까지 무시당하는 거 보면 


프로그래머만큼 힘들게하면서 대접도 못받는 직업없는 거 같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