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자바스터디그룹 다녀봤던 기억으로 글 싼다.

 

 

1. 까페에서도 하는가본데 코드보면서 떠들기엔 까페에서 하기엔 좀 그럴거 같다.(주로 스터디룸 대여공간에서 해봐서)

2. 노트북 저가형 쓰는 사람은 코드 설명하는것보다 방열팬 소리에 더 집중이 잘 된다.

3. 자바의 정석 저자가 운영하는 N사 까페에 가입하면 스터디그룹 모집 카테고리가 있다.

4. 토크온으로 음성채팅하면서 스터디를 운영해봤는데 직장인들 시간약속 지키는거 어렵다.

5. 오프에서 할때는 토요일 스터디인데 출근해야한다며 결석비 내고 가는 사람도 봤고

온라인에서 할때는 증권거래소 쪽 일하는 사람은 회식 때문에 못하겠다고 연락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