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봉을 1/13으로 하자는 기업은 가지마라
애초에 13으로 나눠서 준다는 것이 불법이다. 일명 퇴직금 포함이라고 되어있다.
요즘은 12로 주면서 1달은 연금보험에 넣는다는 꼼수를 쓰기도 한다.
연금보험은 의무사항이 아니다.
2. 우린 기본급은 적지만 인센티브가 많아
인센티브는 그야말로 매출이 대박으로 터졌을때 사장이 흥분해서 주는 것이다.
즉, 안줘도 그만임. 적어도 코스닥이라도 올라가있는 회사 아니면 기대도 하지마라
3. 복지에 "교통비 지급" 써있는 곳을 조심하라.
여기서 말하는 교통비는 "택시비"다 . 우왕 우리 회사는 택시비도 주네 짱짱맨~ 이라는 순진한 생각은 휴지통에 내다 버려라
택시비는 보통 3만원 이하로 지급하고 월 몇번이상은 안주는 걸로 안다.
택시비를 준다는 것 자체가 막차가 끊길때까지 죽어라 부려먹겠다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다
심지어는 택시비 많이 썼다고 까인적도 있다.(시바)
4. 야근비 지급
야근비의 기준은 노동법에는 24시 전까지 퇴근시에는 1.5배를 줘야 하며.
24시가 넘어간 근무는 특근으로 규정되어 특근비를 2배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나 내가 여러곳을 면접 다녀보고 근무를 해본 결론은
특근비는 주는 곳을 못봤으며. 야근비는 저녁 밥값으로 1만원 나오는게 야근비랜다.ㅅㅂ
진정한 야근비를 주는 회사는 중견기업 이상이나 줄듯
5. 면접보는데 우리 회사가 곧 상장될 회사야~
상장이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순간적으로 코스닥에 올라왔다가 상폐하는 경우는 부지기수다.
상장이 된다고 너에게 회사 주식을 미리 나눠주지 않는한 상장된다고 그닥 좋을꺼 하나 없다
하지만 이런말을 왜 하냐하면 곧 상장될꺼니 지금은 좀 빡세고 힘들어도 제발 나가지마~ 이런 뜻이다.
참고로 내가 2007년동에 근무했던 회사가 이 드립을 쳤는데 현재까지도 상장이 안되고 있다 ㅡㅡ
1줄 요약: 개념글 좀 ㅡ.ㅡ
야근비틀렸다. 10시 이후 2배임
아~ 10시 이후냐~ 알려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