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는 꽤 중요한게, 안쓰던 키보드 쓰면 자꾸 키가 빗나감;; Home End Pgup Pgdn 같은 키의 배열도 꽤 중요하고..
생각놀이(cz201)2014-02-13 23:13
전 오래 타이핑하면 손이 피로해요 ㅜㅜ
요미코번역인(39.7)2014-02-13 23:14
요즘 ctrl, alt, 윈도우키가 겁나 크고 스페이스바가 작은 괴상한 키보드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dot(39.119)2014-02-13 23:16
생각놀이//아 그런 경우는 잇음 ㅇㅇ, 집에서 코딩하다가 학교에서 코딩하면 어벌벅
요미코치료사(59.17)2014-02-13 23:17
내 경우에는 오른쪽의 숫자패드에 있는 + 를 누르고, 내가 가고싶은 라인을 누르면 그 라인으로 이동하도록 셋팅을 해 놓고 쓰니까 숫자 패드 위치가 중요함. 그리고 해당 라인에서 Home ,Shift + End 이렇게 누르면, 그 라인이 선택되잖아?(당연한 거지만..) 이런식으로 콤보(?) 비슷하게 몇종류를 조합하면, 노가다 종류 작업은 대충 두다다다 하면 금방 끝나게됨 -_-;;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는 꽤 중요한게, 안쓰던 키보드 쓰면 자꾸 키가 빗나감;; Home End Pgup Pgdn 같은 키의 배열도 꽤 중요하고..
전 오래 타이핑하면 손이 피로해요 ㅜㅜ
요즘 ctrl, alt, 윈도우키가 겁나 크고 스페이스바가 작은 괴상한 키보드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생각놀이//아 그런 경우는 잇음 ㅇㅇ, 집에서 코딩하다가 학교에서 코딩하면 어벌벅
내 경우에는 오른쪽의 숫자패드에 있는 + 를 누르고, 내가 가고싶은 라인을 누르면 그 라인으로 이동하도록 셋팅을 해 놓고 쓰니까 숫자 패드 위치가 중요함. 그리고 해당 라인에서 Home ,Shift + End 이렇게 누르면, 그 라인이 선택되잖아?(당연한 거지만..) 이런식으로 콤보(?) 비슷하게 몇종류를 조합하면, 노가다 종류 작업은 대충 두다다다 하면 금방 끝나게됨 -_-;;